어드밴텍, 스핑전스와 함께 NTT ARC의 차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강화를 위한 협력 발표
2025-12-22

국경을 넘는 기술 협업의 새로운 기준
어드밴텍과 스핑전스, NTT ARC 차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강화를 위해 협력
자율주행 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실제 도로 환경으로 확장되면서, 안전성은 그 어느 때보다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율주행 시스템의 신뢰성과 규정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NTT DATA 그룹 산하의 NTT DATA Automobiligence Research Center(NTT ARC)는 어드밴텍, 스핑전스(Spingence), 그리고 일본 현지 통합 파트너인 포스티드 로보틱스(FSR, Forcesteed Robotics)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어드밴텍의 SKY-602E3 GPU 서버와 스핑전스의 Edgestar 온프레미스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차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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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 자율주행 안전성 고도화
이번 협업에서 중요한 연결 고리는 포스티드 로보틱스(FSR)였습니다. FSR은 스핑전스의 일본 내 장기 기술 파트너로, 일본 로봇·자동화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NTT ARC에 Edgestar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제안했습니다. 산업 도입 프로세스와 엔터프라이즈 요구 사항을 모두 이해한 FSR의 조율은, 세 기업 간 기술 요건을 정렬하고 협업을 빠르게 구체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저 요코타 마사노리(Masanori Yokota)는 자율주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여전히 안전성이라고 강조합니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비전-언어 모델(VLM)과 같은 생성형 AI는 복잡한 교통 환경에서 인간과 유사한 판단을 가능하게 하며, 합리적이면서도 교통 규칙을 준수하는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온프레미스 AI 구축: 비용과 성능의 최적 균형
ARC의 분석에 따르면, 동일한 수준의 성능을 갖춘 온프레미스 인프라는 클라우드 1년 사용 비용으로 약 5년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자율주행은 장기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한 분야인 만큼, 클라우드 중심 구조는 운영 비용을 급격히 증가시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율주행 AI R&D에 최적화된 어드밴텍 SKY-602E3
시스템 다이어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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