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 고도화, 왜 항상 “기존 시스템은 건드릴 수 없다”는 문제에 막힐까?
27/04/2026

“지금 운영 중인 설비에는 어떤 영향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공장은 이미 가동 중이고, 설비도 문제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고객은 모니터링 수준을 더 높이고 싶어 하지만, 조금이라도 다운타임 가능성이 보이면 논의는 바로 멈춰버립니다. 현장을 경험해 본 SI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상황입니다.
그런데 기존 방식으로는 이 요구를 만족시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려면 OEM과의 협의, 일정 조율, 제어 로직 수정까지 필요합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운영 중인 설비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리스크도 큽니다. 반대로 설비를 전면 교체하는 방식은 초기 투자 부담이 크고 재검증 과정도 필요해, 이미 정상적으로 운영 중인 현장에서는 쉽게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프로젝트는 방향을 잃고 멈추게 됩니다. 요구사항이 모호해서가 아니라, 빠르게 적용할 수 있으면서도 운영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 현실적인 대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드밴텍 EdgeView는 바로 이러한 현장의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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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필요한 레이어만 더합니다
EdgeView의 핵심 개념은 단순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시각화 레이어를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현장에서 어떤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든 상관없습니다. HMI, PLC, SCADA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IoT 디바이스 등 기존에 구축된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표준 산업용 프로토콜을 통해 연결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읽어옵니다. 제어 로직은 그대로 유지되며, 기존 운영 환경에는 손을 대지 않습니다.
SI 입장에서는 이 점이 제안의 흐름 자체를 바꿔줍니다. “기존 시스템에 영향이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더 이상 조심스럽게 덧붙이는 단서가 아니라, 가장 먼저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핵심 메시지가 됩니다.
2주 내 구축, 단순한 마케팅 문구가 아닙니다
“2주”라는 표현은 자칫 홍보 문구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EdgeView의 개발 환경은 실제로 이 일정에 맞춰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인터페이스 빌더, 22개 이상의 사전 구성 산업용 컴포넌트, 12가지 차트 유형, 13가지 애니메이션 효과를 통해 별도의 코딩 없이 화면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조건부 애니메이션, 트리거 로직, 데이터 바인딩 역시 시각적 편집 환경에서 설정할 수 있어 개발 과정이 훨씬 직관적입니다. 또한 설계 단계에서 실제 연결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미리보기가 가능해, 구축 이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보통 1주 차에 프로토타입을 구성하고 고객 검토 및 승인을 진행하며, 2주 차에는 세부 조정과 함께 운영 적용까지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일정이 촉박한 프로젝트에서는 이러한 속도가 단순한 편의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안을 수주하느냐, 아니면 경쟁사에 기회를 넘기느냐를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가 될 수 있습니다.
한 번 구축하면 데스크탑, 웹, 모바일까지 모두 대응합니다
요즘은 거의 모든 고객이 이렇게 묻습니다.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나요?”
EdgeView는 하나의 프로젝트로 여러 플랫폼을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동일한 화면을 데스크톱 클라이언트(Windows, Linux), 웹 브라우저(Chrome, Edge, Firefox), iOS 및 Android 앱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각각 별도로 개발해야 했던 작업이 이제는 하나로 통합됩니다. 경영진은 대시보드를 보고, 현장 운영자는 작업자용 화면을 사용하며, 외부에 있는 공장 관리자는 동일한 데이터를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두 하나의 구축으로 가능합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마치 세 가지 결과물을 받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하나의 프로젝트만 구축하면 됩니다.
프로젝트를 하나 끝낼 때마다, 다음 구축은 더 빨라집니다
SI 입장에서 좋은 툴의 진짜 가치는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 하나를 잘 끝내는 데만 있지 않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를 얼마나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EdgeView는 모델 내보내기와 가져오기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한 프로젝트에서 구축한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화면 레이아웃, 로직 블록을 패키지화해 다음 프로젝트에 그대로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자산은 비밀번호로 보호되어, 구축한 결과물과 노하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기반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세 번째, 네 번째 프로젝트부터는 구축 기간이 몇 주가 아니라 며칠 단위로 단축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효율성 향상에 그치지 않습니다. 결국 수익성과 직결되는 경쟁력이 됩니다.
실제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활용 분야
EdgeView는 모든 현장에 획일적으로 적용하는 범용 도구가 아닙니다. 실제로 SI가 EdgeView를 선택하는 대표적인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SCADA나 HMI는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지만, 대시보드 기능은 부족한 경우입니다. 현장 운영자를 위한 화면은 이미 갖춰져 있어도, 경영진이나 관리자는 별도의 가시성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dgeView는 기존 운영 시스템 위에 시각화 레이어를 추가해, 공장 운영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합니다.
또 하나는 생산 현장에 실시간 가시성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생산 현황, OEE, WIP 수량처럼 전자 칸반 보드에서 자주 요구되는 실시간 데이터를 빠르게 시각화해야 할 때 EdgeView가 적합합니다. 코딩 없이 구성할 수 있고, 빠른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도 현장에서 큰 장점입니다.
또한 고객이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에도 EdgeView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dgeHub를 통해 분산된 여러 시설의 데이터를 통합해 하나의 화면으로 보여줄 수 있으며, 사업장이 늘어날 때마다 사이트별 라이선스 비용이 누적되는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바일 지원”이 있으면 좋은 기능이 아니라, 반드시 갖춰야 할 요구사항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dgeView는 제어실 워크스테이션에서 사용하던 동일한 프로젝트를 iOS와 Android 환경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다시 개발할 필요 없이, 기존 시각화 화면을 빠르게 조정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연결 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서버 라이선스만 적용됩니다
EdgeView 클라이언트는 별도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연결 수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워크스테이션 5대이든 브라우저 세션 50개이든 라이선스 비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고객에게도 명확하게 설명하기 쉬운 구조이며, 프로젝트 범위를 산정할 때도 관리해야 할 변수를 줄여줍니다.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EdgeView는 다양한 프로젝트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라이선스 구성을 제공합니다. 여기에는 WebAccess SCADA 버전, OPC UA Basic 버전, 모바일 앱 애드온이 포함됩니다.
현재 모니터링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라면, 가장 좋은 다음 단계는 직접 기능을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자세한 사양과 라이선스 정보는 어드밴텍 EdgeView 제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구체적인 요구사항이 있다면 어드밴텍 담당자와 상담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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