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 WISE-Edge로 완성하는 주니웨이 일렉트로닉스의 스마트 제조 혁신 사례!
2025/10/21
전 세계 제조 산업이 스마트 전환을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 전자 부품 선도 제조업체 주니웨이 일렉트로닉스(Juneway Electronics)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이 기업은 자동화·스마트 설비 유지보수 강화, 통계적 공정관리(SPC) 도입, 운영 효율 향상을 목표로, 어드밴텍(Advantech)의 WISE-Edge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채택했습니다. 이를 통해 IoTSuite는 데이터 통합 및 분석을 담당하는 산업용 IoT 플랫폼으로, IoT Edge는 설비 네트워킹과 엣지 컴퓨팅 기반을 담당하여 스마트 제조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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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생산 모델의 한계를 넘어 — 지속 성장의 발판 마련
2014년 설립된 주니웨이 일렉트로닉스는 정밀 전류 감지 저항기와 퓨즈의 설계·개발·생산·판매에 주력하고 있으며,
그 제품은 스마트폰, 노트북, 웨어러블, 가전, 보안,
전동공구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회사의 CIO이자 디지털 혁신 리더인 Dr. Werdna Wei는
“생산 규모가 커질수록 기존의 관리 체계는 데이터 갱신 지연, 수집 정확도 저하, 분석 도구의 한계, 설비 점검
비효율 등 여러 문제를 드러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생산 효율과 수율, 설비 관리의 지속적 최적화가 어려워졌습니다.
주니웨이는 이러한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글로벌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크로스보더 협업 체계를 디지털 전환 전략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습니다.
Dr. Wei는 “다수의 솔루션을 검토했지만,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동시에 만족시킨 파트너는 어드밴텍뿐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어드밴텍은 이기종 데이터를 통합 처리할 수 있는 산업용 IoT 플랫폼과 글로벌 기술·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주니웨이의 해외 확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했습니다.
불과 4개월 만에 WISE-Edge IoTSuite와 IoT Edge 솔루션을 전면 구축하며, 생산 현장의 데이터를 자동 수집·통합하고 다양한 데이터 분석 모델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가 정착되어 생산성과 품질, 설비 효율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WISE-Edge로 구현한 두 가지 핵심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주니웨이 일렉트로닉스의 성공적인 스마트 전환은 데이터 수집의 자동화에서 출발했습니다. 스마트 제조 혁신의 토대를 구축하려면 실시간·정확·지속적인 데이터 확보가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주니웨이는 IoT Edge를 활용해 레이저 트리밍 장비, 오븐, 자동 권선 및 라벨링 장비, PLC 등 생산 설비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했습니다. 수집된 데이터는 형식 변환 등 1차 가공 과정을 거쳐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며, 이는 향후 수율 분석, 품질 관리, 설비 유지보수 의사결정을 위한 핵심 자산으로 활용됩니다. 이후 주니웨이는 IoTSuite의 데이터 통합·분석 도구(DataInsight) 와 시각화 도구(Dashboard) 를 결합해, 본격적으로 두 가지 주요 데이터 애플리케이션(SPC·TPM) 을 구축했습니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1 — SPC를 통한 실시간 수율 향상
스마트 전환의 첫 단계는 데이터 자동 수집의 디지털화였습니다. 주니웨이는 IoT Edge를 활용해 레이저 트리밍 장비, 오븐, 자동 권선·라벨링 장비, PLC 등 생산 설비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로 통합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수율 분석·품질 관리·설비 유지보수 의사결정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됩니다.
86대의 레이저 장비가 IoT Edge를 통해 IoTSuite 플랫폼에 연결되어,
하루 5,800만 건 이상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처리되고 누적 기록은 10억 건 이상에 달합니다.
이 데이터는 IoTSuite의 DataInsight 및 Dashboard 시각화 도구를 통해
저항 분포 히스토그램, 공정 박스플롯 등 시각 자료로 변환되어 생산 상태를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관리자는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결함률 감소와 수율 안정화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또한 SPC 기반의 경보 시스템을 통해 비정상 수율이나 장비 다운 발생 시 자동 알림이 전달되어
운영자가 즉시 트리밍 파라미터 조정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2 — TPM 기반의 설비 유지보수 및 운영 관리
두 번째 애플리케이션은 설비 유지보수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입니다. 기존에는 종이 기록과 수기 판단에 의존해 설비 점검·수리·보수를 수행했지만, IoTSuite 플랫폼 기반의 TPM(전사적 설비관리) 시스템과 모바일 앱 도입으로 이제는 모든 기록이 클라우드 실시간 동기화됩니다.
- 종이 없는 표준화된 점검 프로세스 구축
- 문제 발생 시 자동 보고 및 작업 지시 생성
- 모바일 앱을 통한 실시간 유지보수 이력 관리 및 승인
이를 통해 설비 가동률(OEE) 과 유지보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설비의 수명 주기 전반에서 안정적 운영이 보장되었습니다.
주니웨이 일렉트로닉스는 어드밴텍의 TPM(전사적 설비관리) 솔루션을 통해 예방 정비(Preventive Maintenance) → 문제 감지(Problem Detection) → 문제 해결(Problem Resolution) 로 이어지는 지능형 설비 관리 클로즈드 루프(Closed Loop) 를 완성했습니다. 시스템은 설비의 운전 이력과 주요 파라미터를 실시간으로 평가하여 자동으로 정비 일정과 작업 지시서(Work Order) 를 생성합니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문제를 보고하고, 동시에 유지보수 작업 명령이 발행 및 배포됩니다. 현장 기술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작업 지시를 수신하고, 즉시 수리 또는 점검을 수행할 수 있으며, 작업 완료 후 앱에서 결과를 업로드하면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주니웨이는 설비의 도입부터 폐기까지 전 수명 주기(Lifecycle) 동안 안정적·안전하고·효율적인 성능 유지가 가능한 체계를 확보했습니다.
어드밴텍 WISE-Edge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 제조 전환을 통해 주니웨이 일렉트로닉스는 데이터 수집 → 공정 모니터링 → 설비 유지보수 및 운영을 아우르는 완전한 디지털 관리 프레임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사결정의 민첩성이 대폭 강화되고, 생산 효율·품질 안정성·설비 가용성이 모두 향상되었습니다. 주니웨이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유연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팩토리 구현이라는 비전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어드밴텍 WISE-Edge는 주니웨이 일렉트로닉스의 데이터 처리 역량과 글로벌 대응력을 강화하여,
데이터를 품질 보증과 지속 성장의 인사이트로 전환했습니다.”
Dr. Werdna Wei, 주니웨이 일렉트로닉스 CIO
| 적용 효과 |
- 통합 플랫폼: IoTSuite 기반으로 SPC와 TPM 기능을 통합, 품질 관리와 설비 상태를 하나의 디지털 플랫폼에서 관리
- 실시간 품질 인사이트: SPC 대시보드를 통한 실시간 경보, Cp/Cpk 지수, 설비 간 비교로 결함 예방 및 수율 개선
- 효율적 유지보수: TPM 시스템으로 예방정비·문제 감지·모바일 점검을 디지털화, 다운타임 최소화 및 유지보수 효율 향상
| 도입 솔루션 |
| 다이어그램 |
| 기업 개요: 주니웨이 일렉트로닉스 (Juneway Electronics) |

- 설립 연도: 2014년
- 산업 분야: 전자 부품 제조
- 본사 위치: 중국
- 주요 사업: 정밀 전자 부품 생산 전문 기업
- 규모 및 운영: 중국 및 동남아시아 전역에 6개의 생산 및 연구개발 거점을 운영하며, 전 세계 1,000여 개 이상의 고객사에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
| 어드밴텍 WISE-Edge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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